2019.04.30 12:12

주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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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자기 맘대로 하는 현준이,머리에 공 맞아라.   날씨: 그늘에 있었을때 바람이 불어서 조금 쌀쌀하지만 그늘 밖에 있었을 땐 햇빛덕분에 시원하다.오늘따라 더 놀고 싶은 날씨다.

격은일: 경도,피구,영어 오늘 5교시 사진을 찍기 전에 피구를 했다.나는 소윤,가영,지우,진규,현준,주희등 아이들과 팀이 되었다. 나는 요리조리 피했지만 결국 탈락 되었다.

그래서 뒤에서 더 열심히 던지려고 했는데 잡으려고 할때 갑자기 배현준이 내 앞으로 와서 공을 잡았다. 그리고 겨우 잡아서 던졌는데.... 배현준이 야! 그쪽으로 던지면 안되지! 라고 하면서 화냈다.

아. 짜증나.msn001.gif 그냥 하지 말까? 라고 생각도 했다. 그리고 게속 내 쪽으로 와서 내 앞을 막고 공을 잡는다. 자기 맘대로 하는 배현준! 머리에 공 맞아라! 라고 생각도 했다.

1번째 판을 이겼다.2번째 판도 이겨서 기뻤다.msn040.gif 그후 사진을 찍을 때 배현준 머리 위에 깨비깨비를 했다.ㅋㅋ 그때 김돌민,아저씨등으로 말하면서 찍을 때 엄청 웃겼다.ㅋㅋㅋㅋ

그후 반에 들어와 사진을 볼때 얘들 표정이 너무너무 웃겨서 빵 터졌다. 우리 반이 웃음 바다가 되어 버렸다. 정말 재밌는 하루, 아니 정말 재밌고 행복한 5교시였다.

오늘도 좋은 학교 생활이 되었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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