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 12:19

김지우의 글쓰기

조회 수 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2019.3.18 주제:5학년

5학년이 되고나서 나는 걱정을 많이했었다.

'무서운선생님이 걸리면 어떡하지?','친구를 많이 못사귀면 어떡하지?'라고 항상 걱정을 했다.

하지만 5학년이 되니까 그런생각을 하지않았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선생님도 좋고 친구도 많이 사귀었기 때문이다.

 

2019.3.19 주제:오늘 아침 학교오는길

나는 항상 학교에 올때 친구네 차를 타고온다.

오늘도 친구네 차를 탔다. 차를 타자마자 너무 졸리고 피곤했다.

항상 아침에는 졸리고 피곤하다. 졸리지 않은 날은 없는 것 같다.

겨우겨우 정신을 차리고 차 밖을 보니 벌써 도착해있었다.

그래서 차에서 내린 후 교실로 갔다.

 

2019.3.25 주제:나의 3월

나의 3월은 좋으면서도 짜증이났다.

좋았던 이유는 현정이랑 짝궁을 해서 좋았고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어서 좋았다.

짜증이 났던 이유는 친했던 친구가 카톡으로 기분나쁜 말을 해서 짜증이났었다.

 

2019.3.26 주제:우주/우주에 대해 궁금한것들

난 우주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다.

'우주는 정말 끝이 없을까?','우주에 있는 행성들에는 누가 살고있을까?',

'우주 끝까지 갈수있을까?' 등등이 있다.

 

2019.3.27 주제:화요일 실과 수업에 대한 생각

화요일에 실과수업을 했다.

그 때 임신과 아기를 낳을 때에 대해서 배웠다.

엄마가 가끔 말해줘서 아기 낳는게 아픈건 알고있었는데 그렇게 많이 아플지는 몰랐다.

그리고 아기가 거꾸로 나오면 큰일난다는데 나도 나중에 아기를 낳을때 거꾸로 나올까봐 걱정이 된다.

 

2019.4.1 주제:거짓말

거짓말은 2종류가 있다.

거짓말과 하얀 거짓말이 있다. 나는 둘다 한적이 있다.

무슨 거짓말이던 하고 나서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둘다 들킬까봐 걱정이 됬기 때문이다.

 

2019.4.4 주제:개교기념일

개교기념일이 벌써 끝이나버렸다.

너무 빨리 끝난 것 같다. 엄마도 개교기념일이 일주일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런데 학교를 또 짓고 있는데 다 지으면 그날도 개교기념일이 되는거 아닌가?

 

2019.4.16 주제:20140416 세월호

2014년 4월 16일에 세월호라는 배가 침몰했다.

그 배에는 수학여행을 가는 18살 언니오빠들과 관광객분들이 타있었다.

그 때 많은분들이 돌아가시고 실종되셨다. 정말 너무 슬펐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2019.04.17 주제:우리가 세월호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

1.정말 큰 참사이기 때문

2.억울하게 돌아가신분이 많기 때문

3.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아야하기 때문

 

2019.4.19 주제:나의 욕구와 모두의 욕구가 서로 충돌할때 어떻게 해결하는것이 현명할까?

나는 나의 욕구와 모두의 욕구가 충돌한다면 모두의 욕구를 채우는게 좋을 것 같다.

왜냫냐하면 나는 한사람이고 모두는 여러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렇다고 한명이 너무 희생을 하는것은 좋지않을 것 같다.

?

  1. No Image 15Nov
    by asdasdfasd
    2019/11/15 by asdasdfasd
    Views 103 

    확실히 자취하는애들이 잘대주긴하네

  2. 가출여고딩 몸매죽이네

  3. No Image 30Apr
    by 배현준
    2019/04/30 by 배현준
    Views 121 

    배현준의 글쓰기

  4. No Image 30Apr
    by 송지민
    2019/04/30 by 송지민
    Views 94 

    송지민의 글쓰기

  5. No Image 30Apr
    by 한재현
    2019/04/30 by 한재현
    Views 84 

    재현의 글쓰기

  6. No Image 30Apr
    by 양희솔
    2019/04/30 by 양희솔
    Views 97 

    희솔이의 글쓰기

  7. No Image 30Apr
    by 김세종
    2019/04/30 by 김세종
    Views 94 

    김세종의 글쓰기

  8. No Image 30Apr
    by 김준혁
    2019/04/30 by 김준혁
    Views 236 

    준혁이의 글쓰기 모음!

  9. No Image 30Apr
    by 김서영
    2019/04/30 by 김서영
    Views 86 

    김서영의 글쓰기

  10. No Image 30Apr
    by 김서윤
    2019/04/30 by 김서윤
    Views 82 

    김서윤의 글쓰기^^

  11. No Image 30Apr
    by 박현영
    2019/04/30 by 박현영
    Views 79 

    박현영의 글쓰기

  12. No Image 30Apr
    by 박지혜
    2019/04/30 by 박지혜
    Views 75 

    박지혜의글쓰기

  13. No Image 30Apr
    by 김지우
    2019/04/30 by 김지우
    Views 75 

    김지우의 글쓰기

  14. No Image 30Apr
    by 전가영
    2019/04/30 by 전가영
    Views 83 

    전가영의 글쓰기

  15. 표주희의 글쓰기

  16. No Image 30Apr
    by 양현덕
    2019/04/30 by 양현덕
    Views 81 

    양현덕의 글쓰기

  17. No Image 30Apr
    by 서민서
    2019/04/30 by 서민서
    Views 100 

    서민서의 글쓰기

  18. No Image 30Apr
    by 최지훈
    2019/04/30 by 최지훈
    Views 63 

    최지훈의 글쓰기

  19. No Image 30Apr
    by 최지훈
    2019/04/30 by 최지훈
    Views 59 

    최지훈의 글쓰기

  20. No Image 30Apr
    by 김유빈
    2019/04/30 by 김유빈
    Views 66 

    김유빈의 학급문집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