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30 12:14

김유빈의 학급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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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30일

 

제목: 나의 욕구와 모두의 욕구가 서로 충돌할때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현명할까?

 다른 의견이 충돌할때 다수결로 했으면 좋겠다. 물론 다른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 다수결로 하는게 좀더 공정하기도 하다.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결정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제목: 우주

 우주는 참 대단하다. 완전 넓고 끝이 없다. 우주에 있는 것들도 아주 많다. 태양계도 있고, 블랙홀도 있고, 소행성, 또 다른 별등 너무나도 많다. 태양계에 속해 있는 것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태양이다. 어떨땐 우주가 무섭기도 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우주가 신기하다.

 

제목: 평화로운 우리반을 위해 할일

 상대방의 마음을 존중한다. 상대방의 이름이나 별명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 해준다. 함부로 때리지 않는다. 상대를 모욕하는 말을 쓰지 않는다. 청소를 열심히 한다.

 

제목: 거짓말

 어떨때는 재밌는 거짓말, 비난하는 거짓말, 기분 좋게 하는 거짓말이 있다. 하지만 기본 좋게 하여도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면 그건 거짓말을 넘어선 것이다. 그래서 거짓말은 함부로 하면 안될 것 같다. 거짓말은 조금만 씁시다.

 

제목: 우리가 세월호를 기억해야만 하는 이유

 아직 죽은 것이 아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잊여지면 그게 진짜 죽은 것이다. 우리가 잊지 않는다면 아직 있는 것 입니다. 그날을 생각해서 꼭 잊어서는 안되는 사람이 되기를, 우리가 꼭 기억해야지 우리가 그일을 생각 할 수있다. 끔찍한 사건이지만 다시는 잊어서는 안되는 것 이였습니다.

 

제목: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어른들께 바라는점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욕심의 마음이 적어지면 좋겠다. 담배를 피지 않았으면 좋겠다. 성폭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로 힘들때 도와주면 좋겠다. 어른들의 이로운 점도 많지만 나쁜짓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목: 정직

 1000원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하지만 경찰서가 옆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냥 지나쳤다. (근데 다시가는 길에 사라져 있었다.)그래도 가져가지 않는 것 자체로도 정직했던 것 같다.

 

제목: 갈고 닦지 않은 원석, 베트남

 나는 3월 9일에 베트남에 갔다 왔다. 그곳은 그야말로 자원이 풍부한 나라였다. 거긴 그리고 고귀한 열매(우리나라에선 없는)침향이다. 그리고 거긴 아주 덥기로 알려져서 옷을 아주 얇은 걸로 입고 가야 했다. 근데 가다보니까 너무 더워서 머리가 아파서 걸을 수가 없을 정도로 아팠다. 그래서 가족들이 부채로 시원하게 해줬다. 우리 가족이 너무 고맙다. 그리고 여기 베트남은 땅 속에 기름이 있는 나라다. 하지만 그래도 비싸다는점. 그리고 베트남에서는 오토바이가 대부분에 교통수단으로 쓴다. 그래도 사고가 별로 안난다니... 안전한 국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베트남과 우리나라가 사이가 좋아져서 마트에서도 한국어가 있고 간판에도 여기저기에 한국어가 써있었다. 그래서 외국여행 처음 가는 사람들은 먼저 베트남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한국인도 많이 있어서 할머니는 아는 사람도 만났다고... 베트남은 좋은곳 같다.

 

제목: 체육 대회

 오늘 나는 체육대회를 하였다. 아침부터 줄넘기 연습을 했다. 그땐 한 60개 정도 했었는데 그래도 강당가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처음에는 탱탱볼로 농구 골대에 맞추기였다. 우리가 4번째였다. 거기에서 우린 31개를 하였다. 우리가 이정도면 잘하는 것이였는데 다른 반이 31개를 넘었다. 그래서 아쉽게 졌다. 그다음은 줄넘기! 우리반이 가장 잘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떨려서 걸렸지만 다른 친구들이 잘해줘서 남자는 85개! 여자는 완전 잘했다. 거의 1박자에 애들이 거의 다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여자는 120개! 그래서 총합이 205개여서 줄넘기는 우리가 승! 그 다음은 피구였다. 피구에서는 처음에 조금 실수하다가 갑자기 엄청 잘했다. 진규가 맞고 내가 잡았는데 심판 선생님이 아웃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었다. 원래라면 아웃이 아닌데.. 그리고 내가 땅에 있던 공을 잡았는데 그걸 아웃이라고도 하였다. 그래서 아쉽게 졌다. 다음은 이어달리기이다. 이어달리기는 번호 순 대로 했는데 1반과 1초 차이로 져버렸다. 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우리반은 상위권이였다. 2학기에도 한다

면 그땐 더 잘할것이다. 선생님 2학기때도 해주세요!

 

제목: 나의 3월

 이번 나의 3월은 아주 새롭고 하루 하루마다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때마다 감정도 다 달랐다. 새롭고 행복하고 때론 분하기도 했다. 처음에 어디로 갈지 고민도 했었다. 나에게 3월은 엄청나게 중요했던 한달이였다. 

 

(보너스!! 내이름으로 삼행시)

 

김: 김밥이 맛있다. 유: 유부초밥도 맛있다. 빈: 빈대떡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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